당뇨병의 여부는 복잡한 검사가 아니더라도 혈당측정기를 통해서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증상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검사를 제대로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혈당이 높을 때 증상 몇 가지를 알아두면 당뇨병 위험신호로 삼을 수 있습니다.

혈당이 높을 때 증상 또는
당뇨병이 생기면 나타나는 증상
1. 감염이 잦아진다.
- 혈당이 높아지면 면역기능이 떨어지면서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에 잘 감염이 됩니다. 그리고 당뇨병이 있으면 감염이 된 후에 치료 및 회복도 잘 되지 않아서 병이 잘 낫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평소에 비해 봉와직염, 요로감염, 질염 등이 잦아지거나 잘 낫지 않는다면 혈당이 높아졌는지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2. 소변을 자주 본다.
- 소변을 평소보다 자주 보고 하루 종일 본 소변 양이 2~3리터 정도 된다면 당뇨병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성인 기준 소변 양은 평균 1~2리터 정도인데 혈당이 높아지면 혈액 속 당을 줄이려고 우리 몸이 당을 소변을 통해 배출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소변을 자주 보다 보면 탈수 증세가 생겨서 목이 마르고 물을 자주 마시게 됩니다.
3. 조갈증
- 물을 계속 마시기는 하지만 계속해서 입이 마른 상태가 온다면 조갈증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수분이 체내로 흡수되면 각종 세포, 혈액, 근육 등에 사용이 되는데, 이때 고혈당으로 수분 공급이 줄어들게 되면 발생되는 증상으로 물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혈당이 높을 때 증상으로 피부질환도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포도당이 농도가 높아지는 경우 피부 병변, 다리에 색소 반점, 가렵고 피부가 건조해져 거칠어지는 경우가 발생된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손톱, 손발바닥이 누렇게 변하는 경우도 발생됩니다. 부기가 잘 빠지지 않는 경우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고혈당 상태가 되는 경우 우울증과 과민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만큼 기분의 상태변화가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혈당 측정기를 이용하여 혈당 수치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고혈당인 경우 면역력이 떨어지고 신체가 허약해지며 피로감이 계속해서 밀려오는 경우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혈당이 높아지는 경우 음식물의 에너지를 분배할 수 없어서 체력이 쉽게 고갈되는 현상이 발생됩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비타민, 미네랄이 많은 신선한 야채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혈당이 높은 경우 보이는 증상 중 하나가 시력저하 현상이라고 합니다. 앞이 잘 안 보이고 물체가 흐릿하게 보이는 경우, 눈 주변으로 통증을 느끼는 경우 등이 고혈당을 의심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혈당이 높아지면 망막 주변의 작은 정 매과 혈관 그리고 시신경 등에서 손상이 발생되기 합니다.
4. 피부질환
5. 과민 반응

6. 피로
7. 시력 저하
이상으로 혈당이 높을 때 증상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았습니다. 위와 같은 증상이 없더라도 중년이 되면 정기검진을 통해 혈당을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가족 중에 당뇨병이 있고 위의 증세가 보인다면 젊은 사람이라도 당뇨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